동원F&B, ‘동원 보성꽃차’ 출시

입력 2019-07-24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원F&B가 녹차 재배지 보성에서 한정 기간 소량 재배되는 녹차꽃을 말차와 함께 담은 ‘동원 보성꽃차’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중에 녹차음료는 많지만 녹차꽃을 담은 RTD 음료가 출시되는 것은 국내 처음이다.

‘동원 보성꽃차’는 한정량만 피는 녹차꽃을 기계가 아닌 손으로 한 송이씩 정성스레 채엽해 원물이 가진 영양분과 품질을 최대한 살렸다. 또한 콜드브루 공법을 사용해 쓴맛은 줄이고 부드러움과 향긋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동원 보성꽃차’는 ‘동원 보성말차’, ‘동원 보성홍차’와 같이 찻잎을 갈아서 그대로 담았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말차가 용기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흔들어 마시면 더욱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그간 보성의 녹차꽃차는 희소성이 높아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지만, ‘동원 보성꽃차’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향긋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5,000
    • -0.44%
    • 이더리움
    • 3,11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63%
    • 리플
    • 2,007
    • -2.62%
    • 솔라나
    • 125,600
    • -1.8%
    • 에이다
    • 370
    • -2.37%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53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81%
    • 체인링크
    • 13,210
    • -0.9%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