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라이온킹’ 상영 중 불법 촬영 논란…사진 삭제면 끝? 사과도 無

입력 2019-07-17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선아SNS)
(출처=정선아SNS)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라이온킹’ 불법 촬영 논란에 휘말렸다.

17일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에서 두 번째 영화 관람. 어쩌다 보니 모두 다 디즈니. 디즈니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상영 영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영화 관람 중 무단 촬영은 명백한 저작권 침해다. 특히 ‘라이온킹’의 제작사 디즈니는 저작권 위반에 대해 가장 예민한 회사 중 하나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배우가 기본적인 에티켓이 없다”, “상영 중 불법 촬영이라니요”, “그걸 또 SNS에 올렸다”라며 비판했고 지적이 이어지자 정선아는 결국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럼에도 정선아의 불법 촬영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논란이 되자 게시물만 삭제하고 별다른 사과가 없다는 점이 비난을 불러오고 있다.

앞서 공현주, 이민우, 김래원 등이 영화 상영 중 장면을 촬영해 SNS에 올렸다가 뭇매를 맞았다. 당시 김래원은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1,000
    • +0.95%
    • 이더리움
    • 3,05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2.3%
    • 리플
    • 2,035
    • +1.09%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81
    • +1.91%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34%
    • 체인링크
    • 13,000
    • +0.31%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