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콜랩, 미래 인재 발굴 위해 채용박람회 참가

입력 2019-06-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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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콜랩(Ecolab Inc.)은 지난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14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 한국이콜랩은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 북미 부문 제조•화학 대표기업으로 올해로 3년 연속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한국이콜랩이 참가한 이번 ‘제14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는 투자국별로 유럽 59개사, 아시아 63개사, 북미 47개사,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32개사, 포브스 글로벌 2,000개 기업 중 68개사 등 글로벌 기업 159개사가 참가했다.

한국이콜랩은 인류와 귀중한 자원 보호에 앞장서 수처리 및 식품안전, 위생•청결 등에 관련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기업들의 물과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고, 식품안전과 청결한 생활환경 유지 등에 필요한 종합적인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이사는 “많은 이콜랩 직원들이 공유가치창출을 목표로 더 깨끗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콜랩과 함께할 새 인재 발굴 및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이콜랩은 지난 채용박람회에서 외국계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꼭 필요한 기업정보부터 현재 진행 중인 채용 및 직무 관련 정보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특히, 박람회 기간 인사 담당자뿐만 아니라 실제 직무를 수행 중인 임직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실적인 주제에 대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조은미 한국이콜랩 인사팀 전무는 “구직자들에게 한국이콜랩의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인재 풀 확보에 주력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채용박람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 전반에 인력을 확충하며 미래 인재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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