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황민과 이혼 심경…“원만히 마무리했다” 하반기 뮤지컬 준비 중

입력 2019-05-14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배우 박해미가 황민과의 이혼 심경을 전했다.

14일 박해미가 황민과 협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미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원만히 협의 이혼했다. 잘 마무리했다”라며 이혼에 대한 심경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자녀 양육, 재산분할 등 이혼에 따른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박해미는 올 하반기 고전소설 ‘심청전’을 각색한 창작 뮤지컬 ‘심청전’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 피해자들에 사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8월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로 극단 소속 배우 및 직원들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이에 황민은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74,000
    • +0.17%
    • 이더리움
    • 3,44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44%
    • 리플
    • 2,124
    • +1%
    • 솔라나
    • 127,100
    • +0.08%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1%
    • 체인링크
    • 13,800
    • +1.0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