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무림SP, 국내 최초 한국조폐공사와 지폐용지 생산 협약 부각 ‘강세’

입력 2019-04-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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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화폐개혁이 증시 주요 이슈로 주목받는 가운데 무림SP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57분 현재 무림SP는 전일 대비 105원(3.54%) 오른 3070원에 거래 중이다.

화폐개혁 이슈는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의 발언과 국회 공개 토론회로 지속적인 사회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주열 총재는 지난달 25일 국회 기재위 업무보고에서 “리디노미네이션이 그야말로 논의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는 내달 리디노미네이션 관련 공개 토론회를 중비 중이다.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리디노미네이션의 필요성에 관해 토론회조차 진행된 적이 없어 이를 추진하려 하고 있다.

무림SP는 대표적인 화폐 개혁 수혜주로 분류된다. 해당 회사는 2010년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폐나 수표 등 유가증권을 만드는 보안용지(Security Paper)에 대해 공동 생산, 개발에 나선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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