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13.56p, 상승(▲2.96p, +0.13%)마감. 외국인 +2007억, 기관 -249억, 개인 -1739억

입력 2019-04-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6포인트(+0.13%) 상승한 2213.5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00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49억 원을, 개인은 173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섬유·의복(+1.4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0.96%) 전기·전자(+0.6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65%) 건설업(-0.6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유통업(+0.59%) 운수창고(+0.38%) 서비스업(+0.2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58%) 기계(-0.48%) 철강및금속(-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2.23%), (+1.89%), 2차전지(+1.51%), 백화점(+1.42%), IT(+1.3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1.44%), 통신(-0.97%), 엔터테인먼트(-0.91%), 보험(-0.69%), 방위산업(-0.53%)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4만66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4.60% 오른 20만4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3.18%), LG생활건강(+2.78%)이 상승한 반면 한국전력(-2.21%), POSCO(-1.27%), 현대차(-0.78%)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메타랩스(+23.98%), 대한항공우(+16.46%), BYC우(+16.2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국주강(-4.63%), 부산주공(-4.38%), 한진(-4.3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한진칼우(+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8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08개다. 10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2원(-0.2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6원(-0.15%), 중국 위안화는 170원(-0.2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0,000
    • -0.94%
    • 이더리움
    • 3,453,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11%
    • 리플
    • 2,093
    • -0.24%
    • 솔라나
    • 131,000
    • +2.18%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0.37%
    • 체인링크
    • 14,690
    • +1.17%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