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헬스케어 “회사 명예 훼손 행위에 강경 대응”

입력 2019-04-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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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가 회사를 둘러싼 악성 루머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

셀바스헬스케어 관계자는 2일 “지난 2월 인터넷상에 올라온 루머들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이라며 “회사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밀감사 등을 통해 문제가 없음이 확인된 만큼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인한 여러 논란을 정확하게 바로잡을 필요성을 느꼈다”며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회사 명예와 기업가치를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회계 관련 내용은 회계법인의 정밀감사를 포함한 외부감사에서 ‘문제없음’을 확인했다. 투자 유치 부분은 셀바스 헬스케어의 제품 경쟁력 및 시장성 등 미래성장 가치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또한 차입금은 생산시설 확충 과정에서 발생한 금액으로 이는 부동산 담보 등 정상적인 금융거래였다.

또한 성추행 건은 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 중이다. 셀바스헬스케어는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원칙에 따라 관련 조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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