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얼굴 노출"…최준희, 루프스병 이면 '쭈꾸미집' 데이트

입력 2019-02-12 16:28

(출처='준희의 데일리' 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준희의 데일리'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병 투병 중에도 남다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준희의 데일리'를 통해 '24시 밀착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최준희는 세수부터 메이크업, 외출까지 내밀한 일상을 여과없이 드러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루프스병 투병 중에도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셈.

특히 최준희는 "10개월여 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며 "루프스병 투병에 큰 힘이 된다"라고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쭈구미집에 가 외식을 하는 등 데이트 장면을 영상에 담아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면서 "많이 부족하더라도 양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영상 편집까지 직접 작업한다"면서 1인 미디어로서의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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