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BT, 경남제약 최대주주 펀드 조합원 지위 확보 실패

입력 2019-01-3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스트BT는 경남제약의 최대주주인 마일스톤KN펀드의 제1회 임시조합원총회에서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얻지 못해 조합원 지위를 취득하지 못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결의내역은 유한책임조합원 중 듀크코리아는 반대의견을 냈고, 하나금융투자(신탁)은 조합원 총회 개최 잠정연기를 요청하며 의견제시를 하지 않았다. 업무집행조합원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기권했다.

회사 측은 “계약상 반드시 동의해야 하는 지위에 있으나 반대 의사를 표명한 듀크코리아를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며 “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을 상대로는 조합원 지위 양수도 관련 마일스톤KN펀드 규약을 적정하게 해석했는지에 대해 법률적 검토를 근거로 이의제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3,000
    • +0.08%
    • 이더리움
    • 3,45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74%
    • 리플
    • 2,117
    • -0.98%
    • 솔라나
    • 128,200
    • -0.08%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59%
    • 체인링크
    • 13,890
    • -0.8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