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7.0/1117.3..0.2원 하락

입력 2019-01-1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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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6거래일째 하락했다. 비둘기(통화완화적) 파월에 뉴욕증시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다만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달러화가 소폭 강세를 보였다. 제롬 파월 미국 연준(Fed) 의장은 강연에서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축소될 것”이라면서도 “(경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7.0/1117.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8.3원) 대비 0.2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4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99달러를, 달러·위안은 6.793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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