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첫 AI 스피커 ‘베오사운드 1·2’ 출시

입력 2018-12-27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뱅앤올룹슨이 자사 처음으로 선보인 AI 스피커 베오사운드 (사진제공=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이 자사 처음으로 선보인 AI 스피커 베오사운드 (사진제공=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이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을 탑재한 자사의 첫 AI(인공지능) 스피커 ‘베오사운드 1·2’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기반으로 한 베오사운드 1·2에는 사용자의 음성명령을 보다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에코 캔슬링 기술과 5개 마이크를 내장했다.

또 블루투스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연결을 지원하며, 멀티룸 기능으로 여러 대의 뱅앤올룹슨 오디오 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베오사운드 1·2의 기능 차이는 휴대성과 사운드 출력이다. 베오사운드 1은 휴대가 가능한 충전식 배터리 타입의 스피커로 언제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가로 16cm, 세로 32cm, 무게 3.5kg이다,

베오사운드 2는 가로 19cm, 세로 43cm, 무게 4.1kg으로 베오사운드 1보다 사이즈가 30% 더 크다. 다만 뱅앤올룹슨 측은 “베오사운드 2는 중음역과 고음역대가 훨씬 풍부하다”며 “현재 음성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스피커 중 가장 파워풀한 사운드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베오사운드 1·2은 실버와 브라스 톤 두 가지 색깔로 출시된다. 가격은 베오사운드 1은 215만 원, 베오사운드 2가 305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2,000
    • -0.14%
    • 이더리움
    • 3,250,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1,986
    • -2.55%
    • 솔라나
    • 122,500
    • -1.92%
    • 에이다
    • 373
    • -3.37%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4.29%
    • 체인링크
    • 13,080
    • -4.25%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