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세탁기, 독일 최고 권위의 소비자 기관 평가서 1위

입력 2018-11-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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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드럼세탁기 WKF 311 WPS 스피드케어.(사진제공 밀레코리아)
▲밀레 드럼세탁기 WKF 311 WPS 스피드케어.(사진제공 밀레코리아)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의 드럼세탁기가 독일 최고 권위의 소비자 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의 품질 심사에서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

밀레코리아는 슈티프퉁 바렌테스트가 자체 발행하는 매거진 ‘테스트(Test)’ 11월호에서 밀레의 드럼세탁기 ‘WKF 311 WPS 스피드케어’가 용량 6~9kg대 세탁기 부문에서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밀레 드럼세탁기 ‘WKF 311 WPS 스피드케어’는 내구성, 사용자 편의성, 친환경성, 물넘침 방지 기능까지 총 4개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유럽 최고 에너지 효율 등급인 A 기준보다 20% 더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친환경 프리미엄 드럼세탁기다. 특허받은 밀레만의 ‘파워워시 2.0(PowerWash 2.0)’ 기능으로 적은 양의 세탁물도 그에 맞는 물과 전기만을 사용하고도 빈틈없는 세탁력을 자랑한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높은 세탁력도 중요하지만, 밀레는 사용자가 최소한의 세제와 물, 전력만 사용해 다양한 종류의 옷감을 손상 없이 오랫동안 깨끗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한다”며 “독일에서 가장 깐깐한 품질 테스트 기관에서 의류건조기에 이어 드럼세탁기까지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한 기술과 제품으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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