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반도체 수급 둔화 전망 '하락'

입력 2018-10-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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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반도체 수급 둔화 전망에 SK하이닉스와 함께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900원(1.99)% 하락한 4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HOLD'와 7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며 "전세계 시장에서 스마트폰 판매가 저조해 D램 재고 축적 의지가 매우 약한 상황이며, 반도체 수급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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