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분쟁 반사이익 기대종목은? 스탁론으로 기회 살려볼까

입력 2018-07-24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자들이 무역분쟁 피난처를 찾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원화악세 수혜가 기대되는 수출 기업들, 특히 국내 증시의 ‘주포’로 꼽히는 전기, 자동차 업종의 실적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을 내놓고 있다.

환율 급등이 증시에는 악재로 분류되지만 수출 기업들은 반사이익을 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를 감안해 투자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환율이 급등한 이달 6일부터 20일 사이 관련주의 주가는 코스피 지수 상승률보다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월 0.4% 최저금리(선취 수수료 0%)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취 수수료 없이 월 0.4% 금리에 이용할 수 있는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 상위 종목, 공매도 현황 등 남들은 스탁론으로 어떤 종목을 거래하는지 궁금하다면 하이스탁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선취수수료 없는 월 0.4% 업계 최저금리

- 1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602/main/main.php


  • 대표이사
    박창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성익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25,000
    • -0.69%
    • 이더리움
    • 3,06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66%
    • 리플
    • 2,056
    • -0.72%
    • 솔라나
    • 128,800
    • -0.69%
    • 에이다
    • 387
    • -2.76%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9.48%
    • 체인링크
    • 13,260
    • -1.4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