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8-07-19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오스템임플란트가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으로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6만1000원으로 19.6% ‘상향’하며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했다.

19일 신한금융투자는 오스템임플란트가 2분기 매출액 1123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2% 상승, -9.5% 하락한 수치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이 오랜만에 컨센서스(매출액 1132억 원, 영업이익 89억 원)에 부합하겠다”며 “2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감소한 것은 작년 2분기가 워낙 좋았고 인력 확충과 R&D 강화에 따른 인건비 등 판관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 배 연구원은 하반기 이 회사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가 예상한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19억 원, 90억 원이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160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으로 추정했다.

배 연구원은 “올 7월부터 65세 이상 임플란트 본임 부담률이 50%에서 30%로 내려가기에 내수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89,000
    • -1.27%
    • 이더리움
    • 3,378,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71%
    • 리플
    • 2,045
    • -2.11%
    • 솔라나
    • 130,100
    • -0.46%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3
    • +0.79%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16%
    • 체인링크
    • 14,520
    • -1.0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