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스유학이민, ‘제 17회 호주 뉴질랜드 유학 박람회’ 오는 28, 29일 막 열어

입력 2018-07-13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코코스유학이민은 호주•뉴질랜드의 어학연수, 대학교 입학, 조기유학, 유학 후 이민(영주권 취득)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28일, 29일 이틀간 코엑스에서 ‘제 17회 호주 뉴질랜드 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호주 뉴질랜드 유학 박람회에서는 현지에 거주하고 유학 경험이 있는 전문적이고 공식 인증을 받은 각 분야 전문 컨설턴트들과 함께 어학연수, 조기유학, 정규유학, 영주권 유학 등 모든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주목할 점은 학교 입학만을 추천하는 기존의 박람회 형태가 아닌, 호주와 뉴질랜드 정부 및 각종기관의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미래 취업 유망 직종, 앞으로의 산업 전망 등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호주 뉴질랜드 전 지역의 대학교 입학 및 장학금 정보, 대학교에서 준비하는 다양한 인턴쉽 프로그램, 직업 상담사가 제공하는 나에게 알맞은 전공 및 취업 정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세미나까지 색다르고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코코스유학이민 관계자는 "최근 호주 TSS 및 뉴질랜드 비자 변경법과 관련하여 영주권 취득 준비에 대한 전문적인 준비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주, 뉴질랜드 양 국가 공인 이민 법무사를 통한 1:1 상담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이 되어 더욱 질서있고 퀄리티 높은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박람회 사전 등록 후 참석 및 현장 등록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람회 참가를 원한다면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무료로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등록시 공인 영어 테스트인 PTE 시험 무료 응시권을 포함, 비자 대행 및 유학 수속 비 모두가 면제된다. 박람회 사전 참가 신청 및 세미나 상세 내용 및 박람회 참가혜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코스유학이민은 호주 대사관 선정 최우수 유학원, '호주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드 선정 최우수 중소기업상’을 수상한 호주/뉴질랜드 전문 유학 이민 컨설팅 회사로 서울,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아들레이드, 퍼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필리핀 마닐라 및 중국 광저우 등 총 5개 국가 10개 직영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6,000
    • -2.13%
    • 이더리움
    • 3,293,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93%
    • 리플
    • 2,162
    • -2.48%
    • 솔라나
    • 133,300
    • -4.1%
    • 에이다
    • 408
    • -3.55%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7%
    • 체인링크
    • 13,830
    • -4.55%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