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소리바다와 전속계약…6월 말 컴백 ‘욕설 논란’ 극복 할 수 있을까?

입력 2018-06-14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인영(이투데이DB)
▲서인영(이투데이DB)

가수 서인영이 소리바다와 전속계약을 맺고 6월 말 컴백을 예고했다.

14일 소리바다 측은 “서인영과 전속계약 후 6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라며 “음악적 역량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인영과 전속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새 앨범뿐 아니라 서인영의 가수 생활 제2막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솔로 가수는 물론 예능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1월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출연 당시 욕설 논란으로 자숙의 기간을 가져야 했다.

이후 서인영은 논란 1년여 만인 올 4월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죄송하고 반성도 많이 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사과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4,000
    • -0.45%
    • 이더리움
    • 3,45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6%
    • 리플
    • 2,106
    • -0.8%
    • 솔라나
    • 127,400
    • -0.93%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23%
    • 체인링크
    • 13,860
    • -0.7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