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1분기 매출 506억 돌파…사상최대 매출 달성

입력 2018-05-15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결제전문기업 다날이 506억 원의 매출을 돌파하면서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다날은 1분기 연결기준 506억 원의 매출과 2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대비 연결 매출은 29%이상 증가하면서 1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연결 당기순이익도 22% 성장하면서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다날 관계자는 “지난해 연결기업으로 신규편입 된 다날엔터테인먼트와 달콤커피로 인해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다”며 “미국법인의 모바일 인증 플랫폼 서비스 확대를 통한 실적 개선이 1분기 최고 실적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휴대폰 결제 시장 호황기에 맞춰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회사인 달콤 로봇카페 ‘비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통해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올해는 결제사업 확대와 함께 연결기업들이 이익 성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9,000
    • +2.33%
    • 이더리움
    • 3,497,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52%
    • 리플
    • 2,136
    • +1.38%
    • 솔라나
    • 129,100
    • +2.46%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23%
    • 체인링크
    • 14,090
    • +2.4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