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배기성♥아내 19금 스킨십+농담에 “부러우면 지는거다”

입력 2018-04-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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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이 배기성과 아내의 19금 스킨십에 질투를 보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배기성 신혼집 집들이에 나섰다.

이날 박수홍, 윤정수, 손헌수, 남창희는 배기성 집을 찾았고, 이들을 배기성 아내가 가장 먼저 반겼다.

배기성의 신혼집은 아기자기한 소품의 유럽풍 인테리어로 눈길을 샀다. 신혼 6개월 차 신혼부부답게 곳곳에 웨딩사진도 걸려 있었다.

특히 배기성의 12살 연하 아내는 손이 시리다며 배기성의 허벅지 사이에 손을 껴 넣었고, 이를 본 박수홍은 "얼마나 따뜻하길래 나도 한 번 넣어보자"라며 질투 어린 시선을 보냈다.

이후 배기성과 그의 아내는 유럽여행 중 맛보았다는 체코의 꼴레뇨, 오스트리아의 슈니첼, 벨기에의 뮤셀, 헝가리의 굴라쉬 등을 차례로 내왔고, 이를 본 박수홍은 "진짜 고진감래다"라며 부러움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배기성과 아내는 식사 중에도 19금 애정행각을 멈추지 않았다. 남창희는 100일간 담근 야관문주를 선물로 증정했고, 이를 본 아내는 "오빠는 이만큼만 먹으면 되지 않느냐"라며 소주잔으로 한 잔만 건넸다.

이에 박수홍과 친구들은 입을 삐죽였고, 배기성은 술을 원샷한 뒤 "안주"라며 아내와 가벼운 입맞춤을 해 또 한 번 부러움 어린 시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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