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엔딩 오브 엔딩은 김경호… "아버지 저 또 꼴등하게 생겼어요"

입력 2018-02-0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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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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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경호가 엔딩 가수의 엔딩이 됐다.

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내 노래를 불러줘'는 저번주에 이어 엔딩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 방송에서 꼴등을 기록했던 김경호, 김태우, 린, 이석훈이 출연해 이번만큼은 엔딩을 피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하지만 14분 만에 '촛불 하나'로 퇴근한 김태우를 제외하곤 모두들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석훈은 '폭탄 예약 찬스'를 받았지만 모두 거절 당하는 굴욕을 맛봤고, 린은 '음료수 이벤트 찬스'로 겨우 3등으로 퇴근할 수 있었다.

마지막 남은 사람은 김경호였다. 앞서 김경호는 녹화 도중 전화가 걸려온 아버지에게 "저 해피투게더 녹화중이에요. 저 또 꼴등하게 생겼어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끝까지 기다리던 김경호에게 그의 곡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이 음료수 무료 이벤트로 게재됐고, 남성 2명이 이에 도전했다. 김경호는 감격의 표정을 지으며 2명을 남성을 위해 열창했고, 해피투게더 스텝과 MC 유재석 모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은 닐슨코리아 기준 1부 5.0%, 2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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