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新 캐치프레이즈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 발표

입력 2017-12-19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CC)
(사진제공=KCC)

KCC가 당사의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인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The Better World with KCC)”와 로고를 함께 19일 공개했다.

이번에 제정한 캐치프레이즈는 ‘고객 및 지역 사회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는 KCC’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캐치프레이즈의 핵심 키워드는 ‘with’로, KCC관계자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KCC와 함께 주거, 사무, 상업 등 다양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로고는 이 같은 메시지를 담은 문구와 빨간색 하트를 중심에 배치하고 핵심 키워드 'With', 그리고 KCC 로고를 넣어 ‘고객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픈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KCC 관계자는는 캐치프레이즈 제정과 함께 사회 공헌에 더욱 힘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KCC 관계자는는 다섯 가지 핵심 테마와 그에 해당한 관련 제품을 정하고, 그에 맞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적극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CC가 정한 핵심 테마로는 △깨끗한 세상(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따뜻한 세상(고효율 고기능 창호와 유리) △안전한 세상(보온재) △즐거운 세상(바닥재와 페인트) △행복한 세상(1사 1촌) 등이 있다.

또한, KCC와 KAC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행복나눔’도 전사로 활성화해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가지 취재와 방법으로 진행해오던 사회공헌사업을 비전과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캐치프레이즈와 로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은 의무이자 고객과 지역사회와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란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KCC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1]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2,000
    • +3.64%
    • 이더리움
    • 3,498,000
    • +6.71%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1.1%
    • 리플
    • 2,020
    • +1.92%
    • 솔라나
    • 127,200
    • +3.84%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18%
    • 체인링크
    • 13,650
    • +4.2%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