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독일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결별…K리그 복귀, '신태용호' 차출 가능할까?

입력 2017-12-05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대한축구협회(KFA))
(출처=대한축구협회(KFA))

박주호(30)가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결별했다.

빌트 등 독일 언론들은 4일(현지시간) 박주호와 도르트문트가 계약을 상호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관측은 오래전부터 제기됐다. FC 바젤(스위스), 마인츠(독일)를 거쳐 도르트문트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박주호는 갈수록 입지가 좁아진 탓에 팀과의 결별설이 잇따랐다.

현재 2017∼2018 시즌이 한창이지만 박주호는 단 한차례도 경기를 뛰지 못했다. 2군 소속으로 4경기 출전한 게 전부다. 박주호의 계약 기간은 내년 여름까지였다.

박주호의 실전 감각이 떨어지자 축구대표팀의 부름도 받지 못하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박주호가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K리그 복귀가 가장 유력하다는 것.

박주호에게 여러 구단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0,000
    • +0.73%
    • 이더리움
    • 3,331,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
    • 리플
    • 2,008
    • +0.1%
    • 솔라나
    • 125,600
    • +1.05%
    • 에이다
    • 376
    • -1.05%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64%
    • 체인링크
    • 13,470
    • +0.6%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