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556.92p, 상승세 (▲4.52p, +0.18%) 지속

입력 2017-11-0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4.52포인트(+0.18%) 상승한 2556.92포인트를 나타내며, 25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87억 원을, 개인은 297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5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2.8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1.04%) 음식료품(+0.7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2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운수장비(+0.76%) 전기·전자(+0.70%) 유통업(+0.6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0.63% 내린 282만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OSCO가 1.58% 오른 32만1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생명(+1.51%), LG화학(+1.2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NAVER(-1.77%), 삼성에스디에스(-1.20%), 삼성전자우(-0.96%)는 하락세다.

그밖에 일양약품우(+25.00%), 신풍제약(+14.35%), 하나니켈2호(+13.3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휴켐스(-5.92%), 영풍제지(-5.46%), 엔씨소프트(-4.87%)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신풍제약우(+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7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23개 종목이 하락,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3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6원(-0.73%), 중국 위안화는 168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4,000
    • +1.38%
    • 이더리움
    • 3,35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174
    • +2.35%
    • 솔라나
    • 135,400
    • +0.45%
    • 에이다
    • 396
    • +0.76%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50
    • -1.69%
    • 체인링크
    • 15,280
    • +0.6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