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한강 조망 가능한 인피니티풀 선보이나?

입력 2017-09-2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건설이 한신4지구에 한강 조망이 가능한 인피니티풀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한신4지구는 재건축이 완료되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31개 동 총 3685가구, 공사비만 1조 원에 달하는 대단지다.

이를 위해 롯데건설은 언더패스(지하 차로)를 설계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지상에 커뮤니티 공간과 어우러진 잠실야구장 규모의 다목적 광장인 센트럴 돔을 조성했다. 더불어 공공보행로를 중심으로 단지를 연결하는 시그니처 애비뉴를 따라 센트럴 파크와 시그니처 아일랜드, 그린 라운지, 애비뉴 스크린, 물의 정원, 디지털 아트 정원이 들어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건설은 높은 용적률로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한 만큼 실용적인 공간을 구성하겠다며, 단지 곳곳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플레이비치 가든, 어린이 놀이터와 연계된 반실내형 키즈카페, 라이브러리 가든, 피크닉섬 가든, 트리하우스, 6km의 산책로, 블러썸 로비가든 등 조경시설을 조성해 도심 속에서 여가생활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한신4지구에 롯데건설은 세계적인 전문가와 협업을 통한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고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