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드라마 제작 스튜디오 설립...'드라마 한류'이끈다

입력 2017-04-27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대 엔터테이먼트 기업으로 꼽히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가 드라마 제작사를 설립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YG엔터는 자회사 YG플러스를 통해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제작한 ㈜바람이분다 등과 손잡고 한류 콘텐츠 전문 제작사 'YG스튜디오플렉스'를 출범시켰다.

YG관계자는 "서울 신사동에 사무실도 오픈는 등 준비를 마쳤다. 향후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YG스튜디오플렉스는 MBC에서 '선덕여왕', '최고의 사랑' 등을 연출했던 박홍균 PD도 영입했다. 박 PD는 이미 MBC에 사표를 제출했고, 5월부터 YG스튜디오플렉스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19,000
    • +0.02%
    • 이더리움
    • 3,43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15%
    • 리플
    • 2,107
    • -0.33%
    • 솔라나
    • 126,200
    • +0.24%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52%
    • 체인링크
    • 13,720
    • +0.96%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