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예성, 데뷔 초 통통했다 지적에 “워낙 잘 붓는 체질… 현재 몸무게 58kg”

입력 2017-04-20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출처= SBS)

‘컬투쇼’ 예성이 그룹 슈퍼주니어 데뷔 초 통통한 외모와 관련 “몸이 부어서 그래보였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예성은 20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사실 제 데뷔 초를 떠올리시면, 제가 통통했던 걸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다”고 직접 운을 띄웠다.

그는 이어 “그 때는 살이 찐 게 아니었다. 제가 워낙 잘 붓는 체질이라서 그랬던 것”이라며 “지금은 (몸이) 붓지 않도록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재치있게 전했다.

이를 듣고 있던 한 청취자는 “지난 콘서트에서 55kg이라고 했는데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문자를 보냈다. 예성은 “더 빠지지 않았다. 58kg이다”고 강조했다.

예성은 앞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으며, JTBC 드라마 ‘송곳’과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조연으로 출연해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도약을 꿈꾸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89,000
    • -0.45%
    • 이더리움
    • 4,36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57%
    • 리플
    • 2,834
    • -0.07%
    • 솔라나
    • 188,300
    • -1.26%
    • 에이다
    • 532
    • -0.93%
    • 트론
    • 438
    • -4.58%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64%
    • 체인링크
    • 18,040
    • -1.42%
    • 샌드박스
    • 226
    • -9.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