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상위 0.1% 영재…“의사 엄마 영향 클 것”

입력 2017-02-19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지용 아들 고승재 언어성 상위 0.1%(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방송캡처)
▲고지용 아들 고승재 언어성 상위 0.1%(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방송캡처)

고지용의 아들 승재의 언어성이 상위 0.1% 영재 수준임이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은 양육 태도를 진단받기 위해 아들 승재와 아동심리센터를 찾았다.

이날 승재의 노는 모습을 지켜보던 전문가는 “언어 수준이 놀랍다. 영재 수준이다. 언어성 검사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검사 진행 후 전문가는 27개월 승재에 대해 “어휘력은 53개월 수준이고 상위 0.1%”라며 “말을 이해하는 능력 역시 46개월 수준으로 상위 0.1%”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능력 모두 1000명 가운데 1명 수준이라는 것.

특히 전문가는 “아이의 지능은 엄마 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밝히며 의사인 엄마 허양임의 영향이 클 수도 있음을 언급했다. 이에 고지용은 “또래보다 뛰어난 게 마냥 좋은 것일지 모르겠다. 또래와 비슷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4,000
    • +0.55%
    • 이더리움
    • 3,17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91%
    • 리플
    • 2,041
    • +0.44%
    • 솔라나
    • 128,200
    • +1.6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33%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60
    • +0.7%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