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엠 ‘몬스터VR’, VR 엑스포 2017서 첫 공개

입력 2017-02-17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지피엠
▲사진제공=지피엠

지피엠(대표 박성준, GPM)이 자사 VR게임 서비스 플랫폼 ‘몬스터VR’를 오는 3월 열리는 'VR 엑스포 2017'에서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여럿이 함께 VR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인 몬스터VR은 VR 대중화를 위해 개발됐으며, 오프라인 VR큐브와 콘텐츠를 제공 받고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 솔루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VR기기와 대시보드를 사용해 이용자들이 쉽게 게임을 고를 수 있다.

지피엠은 VR의 대중화를 위해 국내 게임사들은 물론 미디어웹, 제이씨현시스템, 야놀자 페이레터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서비스 인프라 및 빌링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파트너사인 미디어웹은 PC방 솔루션 공급 회사로, 총 6500개의 PC방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9500곳 PC방을 대상으로 몬스터VR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또 숙박 O2O플랫폼 야놀자와 함께 야놀자가 제휴한 3만2000개 숙박 시설에 몬스터VR Kit 모델을 론칭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더불어 HTC VIVE 총판 업체인 제이씨현시스템과의 파트너십으로 VR 게임 서비스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환경과 설치 및 A/S문제를 해결했고, 콘텐츠를 공급하는 개발사와 상생하기 위해 (주)페이레터와 함께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했다.

지피엠 박성준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플랫폼을 선보이며 국내 VR 산업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첫 VR/AR B2B 전문 행사 ‘VR EXPO 2017’은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4,000
    • +4.16%
    • 이더리움
    • 2,743,000
    • +9.15%
    • 비트코인 캐시
    • 335,900
    • +11.71%
    • 리플
    • 1,917
    • +12.11%
    • 솔라나
    • 113,200
    • +11.2%
    • 에이다
    • 280
    • +1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6
    • +2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70
    • +7.59%
    • 체인링크
    • 12,660
    • +7.2%
    • 샌드박스
    • 81.54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