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면세점이 심상찮다'

입력 2017-02-01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초의 시내면세점인 동화면세점이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 면세 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정부가 유커의 증가로 면세점 개수를 늘리며 2017년 현재 서울 시내엔 10곳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 문을 열 면세점까지 합치면 총 13곳이다. 이는 2015년 6곳에 불과한 것에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최근 사드 배치와 관련해 중국이 한국 항공사의 전세기 취항을 불허하는 등 '외교 보복'이 수면위로 떠오르며 단체 의존도가 높은 신규면세점들의 경우 매출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1일 서울 시내의 한 면세점 매장이 한산하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8,000
    • -0.58%
    • 이더리움
    • 3,13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2.05%
    • 리플
    • 2,016
    • -2.8%
    • 솔라나
    • 125,100
    • -1.88%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72%
    • 체인링크
    • 13,990
    • -2.44%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