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 3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6-12-07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리온은 약 300억 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주의 수는 757만5757주이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 발행가액은 396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CBS 홀딩스로 회사의 경영상 목적달성 및 투자자의 납입능력 등을 고려해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