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마제스타, 中 최대 여행사에 인수 소식 상승세

입력 2016-11-16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지노업체 마제스타의 최대주주가 국내 최대 중국인 인바운드 여행사 뉴화청국제여행사로 바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마제스타는 전일대비 65원(1.75%) 오른 378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마제스타는 최대주주가 서준성 회장에서 NHT컨소시엄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12월로 예정된 운영자금 목적의 10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조기 납입됐다.

NHT컨소시엄은 국내 최대 중국인 인바운드 여행사인 뉴화청국제여행사(이하 뉴화청)를 중심으로 코스닥 상장사 세미콘라이트와 제이스테판이참여한다. 뉴화청이 50%, 세미콘라이트와 제이스테판이 각각 25%씩 출자한다. 최종 출자금액은 1000억원으로, 2017년 4월까지 단계적으로 투자가 이뤄진다.

뉴화청은 자신들이 유치한 중국인 관광객이 쉽게 마제스타 카지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약 100만명의 중국인들이 약 3일간 한국에 머물면서 약 30%가 카지노를 방문한다고 가정하면 입장객수가 최고 100만명까지도 가능할 전망이다.

마제스타는 일반인이 접근하기 쉬운 슬롯머신, ETG(전자테이블게임)의 기기 확대도 계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45,000
    • +0.27%
    • 이더리움
    • 3,41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
    • 리플
    • 2,097
    • +2.09%
    • 솔라나
    • 138,100
    • +5.58%
    • 에이다
    • 407
    • +4.36%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0.17%
    • 체인링크
    • 15,430
    • +5.18%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