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SNS로 결혼 소식 전해 … “실검 제물 되는 듯 해 개운치 않아”

입력 2016-10-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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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출처=신성우SNS)
▲신성우 (출처=신성우SNS)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결혼 소식에 입장을 밝혔다.

신성우는 27일 오전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소식을 여러분들께 구체적으로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기사가 새어 버렸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어 신성우는 “이 시국에 실시간 검색에 제물이 되는 듯하여 맘이 좀 개운치 못하지만 일정이 잡히는 대로 확실한 말씀 올리겠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신성우가 12월에 4년간 교제해온 15세 연하의 일반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는 “사생활 부분이라 알기 힘들다.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신성우가 직접 결혼을 인정하는 SNS를 게재하며 네티즌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성우는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연인이 있음을 언급했다. 2014년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 고정 출연하던 신성우는 선배 연기자 이덕화와의 만남에서 “장가갈 나이가 되지 않았느냐. 여자 친구는 있느냐”는 질문에 쑥스러운 듯 “있다. 결혼은 천천히 생각하려고 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같은 해 방송된 MBC ‘7인의 식객’에서 신성우는 출연진들의 여자 친구 여부와 결혼 계획 등의 질문에 “곧 결혼할 거다”라고 당당히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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