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테크, 50억 원 CB 발행성공…신규 사업 본격화

입력 2016-08-24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론 개발사 및 플렉서블 신소재 기업 지분 확보

소재 전문기업 유테크가 50억 원 규모의 CB 발행에 성공해 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유테크는 24일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결정한 CB 50억 원이 납입됐으며 전액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테크는 지난달 정찰 드론기업인 에어로뷰사와 생산, 판매 등 총괄적인 사업협력 제휴를 하였다. 이번에 확보된 자금은 차세대 성장 산업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 사업 등 전액 회사의 신 성장 동력 확보에 사용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신 성장 사업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의 여력이 100억 원 이상 확보되어 있어, 차기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4분기 중에는 탄소나노 섬유를 사용한 정찰 드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 신소재 사업 등에 가시적인 성과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테크 유봉근 대표는 “계절적인 비수기인 2분기는 적자였지만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소재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어 다음 달인 9월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0,000
    • -0.47%
    • 이더리움
    • 3,44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76%
    • 리플
    • 2,123
    • +0.24%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3%
    • 체인링크
    • 13,890
    • +0.51%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