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엔터, 네트워크ㆍ정보통신 부문 물적 분할결정

입력 2016-08-17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열차무선통신장치 납품, 설치를 주력으로 하는 네트워크 사업과 정보통신 공사업 일체를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 '씨그널정보통신'을 설립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기업 역량을 주력사업에 집중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여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분할은 단순ㆍ물적분할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의 변동은 없다.

씨그널엔터는 오는 9월 28일 분할계획서 승인을 안건으로 주주총회소집을 결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68,000
    • -0.46%
    • 이더리움
    • 3,385,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58%
    • 리플
    • 2,135
    • -2.29%
    • 솔라나
    • 140,300
    • -2.57%
    • 에이다
    • 404
    • -2.8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2%
    • 체인링크
    • 15,300
    • -2.11%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