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홍준표 처남 "매형 입김으로…" 사기행각에 불구속 기소

입력 2016-08-16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리우올림픽 삼성 스마트폰, 북한 선수들도 받았을까?

하필 왜 광복절에? SNS에 일장기와 전범기 게재한 티파니

전남 여수터널사고, 졸음운전 봉평터널사고 데자뷰?

'4살 학대 사망' 20대 엄마, 사망 전 '쇼크·고문' 검색


[카드뉴스] 홍준표 처남 "매형 입김으로…" 사기행각에 불구속 기소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처남이 매형 이름을 팔아 돈을 챙긴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북부지검에 따르면 홍 지사의 처남 A(57)씨는 건설업자 B씨에게 서울 구로구의 옛 영등포교도소 철거공사 계약을 따게 해주겠다고 꼬드겨 2013년 2월부터 8개월간 9차례에 걸쳐 9700여만원을 챙겼습니다. A씨는 B씨에게 "매형 입김으로 영등포 개발 사업의 토목과 철거는 무조건 내가 하기로 돼 있다"면서 "철거공사를 맡게 해주는 대신 1억원을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A씨는 또 다른 건설업자를 상대로 비슷한 수법으로 1억1000여만원을 받아 챙겨 올해 2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돼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14%
    • 이더리움
    • 2,69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8
    • -1.34%
    • 솔라나
    • 102,900
    • -1.2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03%
    • 체인링크
    • 11,630
    • +1.13%
    • 샌드박스
    • 58.6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