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리우 올림픽을 달굴 ‘얼짱’ 남녀 스타들 9인방

입력 2016-08-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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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D-1

태극전사들의 늠름한 모습과 함께 얼짱 스타들도 또 다른 화제죠.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얼짱 남녀스타 9명을 소개합니다.


정영식(24·미래에셋대우) /탁구

여자 탁구대표 서효원과 함께 탁구 대표팀의 ‘남녀 얼짱’으로 꼽히죠. 중국이나 홍콩, 일본 등 국제대회에 나갈 때마다 선수들은 물론 팬들의 사인공세가 끊이지 않는다고.


이대훈 (24·한국가스공사) / 태권도

큰 키와 하얀 피부, 말쑥한 외모를 지녀 ‘훈남 태권도 선수’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죠.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대 (28·삼성전기) / 배드민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윙크 세리머니로 유명한 ‘꽃미남 스타’. 준수한 외모로 여심을 자극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일명 ‘국민 남동생’으로 통하죠.


김현우(23·삼성생명) /레슬링

뚜렷한 이목구비로 레슬링계의 얼짱으로 불리고 있죠. 굵직한 외모와 달리 수줍은 눈웃음과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매력 만점.


손연재(22·연세대) /리듬체조

작은 체구에 ‘리듬체조 요정’으로 불리지만 경기할 때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연기를 보여주죠. 인기만큼 광고계 러브콜도 뜨겁습니다.


김지연(28·익산시청) /펜싱

큰 눈망울에 단아한 얼굴로 ‘미녀검객’으로 유명합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과는 달리 검을 잡으면 날카롭고 매서운 몸짓을 과시합니다.


서효원(29·렛츠런파크) /탁구

‘최강 동안’이란 별명처럼 귀여운 외모를 자랑합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몇 년 전 TV에서 경기모습이 중계되며 포털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죠.


전인지(22·하이트진로) / 골프

늘 밝은 얼굴에 미소짓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경기할 때 침착하고 대범한 모습으로도 유명합니다.


기보배(28·광주시청) / 양궁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에 168㎝의 늘씬한 키까지. 리우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꼽은 ‘50인 스타’에도 이름을 올릴 정도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선수입니다.


‘얼짱’ 선수들의 출격 준비~

하루 앞으로 다가온 리우 올림픽,

우리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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