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화여대, 미래라이프 대학 설립 추진 철회… 학교측 입장 들어보니

입력 2016-08-03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메리카노+카페라떼 한컵에 '아멜라떼'… 어디서 마실 수 있나?

갤럭시노트7 경쟁상대는? 아이폰7, V20 등 프리미엄 대전 예고

버거킹, 8월 첫째주 이벤트… 7일까지 '프리미엄 와퍼' 3900원

해운대 광란의 질주 사고, 뇌전증 발작이 원인인 듯… 뇌전증이란?


[카드뉴스] 이화여대, 미래라이프 대학 설립 추진 철회… 학교측 입장 들어보니

학생들의 점거 농성에 이어 경찰력 동원 사태까지 불러일으킨 미래라이프 대학 설립을 놓고 이화여자대학교가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여대는 오늘 긴급 교무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화여대는 앞서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선정된‘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되며,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추진은 백지화됐습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바로 본관 점거 농성을 중단하고 학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학교의 주요 정책 결정 시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52,000
    • -1.19%
    • 이더리움
    • 3,082,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3.05%
    • 리플
    • 2,001
    • -2.29%
    • 솔라나
    • 123,300
    • -3.22%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43%
    • 체인링크
    • 13,030
    • -1.66%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