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KCM, "40년째 제지업 가업…현재 대표로 있다"

입력 2016-06-29 0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슈가맨' KCM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밤 방영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에는 가수 KCM이 출연했다.

이날 KCM은 본인의 히트곡 '흑백사진'을 슈가송으로 소개하며 변치 않은 가창력을 뽐냈다.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기도 했던 KCM은 방송 활동이 뜸해진 이유를 묻자 "집안이 40년째 제지업을 하고 있다"라며 "현재 대표로 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샀다.

KCM은 이어 "음악 활동도 꾸준히 구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소식을 알리며 "(새 앨범이) 곧 나올 거예요. 새로운 회사와 시작하는 첫 앨범인 만큼 기대해요. 대박"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CM 외에도 그룹 파이브, 이수훈, 이장우가 슈가맨으로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5,000
    • +3.55%
    • 이더리움
    • 3,500,000
    • +7.23%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2.05%
    • 리플
    • 2,020
    • +1.97%
    • 솔라나
    • 126,600
    • +3.26%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52%
    • 체인링크
    • 13,510
    • +3.6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