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브렉시트’ 현실화에 비트코인株 제이씨현시스템 ‘上’

입력 2016-06-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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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면서 제이씨현시스템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2190원(30%) 오른 94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제이씨현시스템이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관련주로 꼽히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봉니다. 영국이 EU에서 탈퇴하면 전통적인 금융 체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분석에 브렉시트 우려가 나올 때마다 비트코인 관련주들은 상승했다.

PC부품 제조사인 제이씨현시스템은 비트코인 채굴전용 메인보드를 만드는 업체 '애즈락'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비트코인 관련주로 분류돼 왔다.

녹십자 자회사인 녹십자랩셀은 상장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전 거래일 대비 1만4400원(29.94%) 오른 6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녹십자랩셀은 전일 공모가 1만8500원 대비 100% 오른 3만7000원의 시초가에 거래를 개시했다. 이후 상한가인 30% 급등한 4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만에 공모가 대비 2배 이상의 수익률을 거둔 녹십자랩셀은 이날 급등으로 공모가 3배(5만5500원)을 훌쩍 웃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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