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청년창업투자조합 지분 33% 취득

입력 2016-06-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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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데브-청년창업 투자조합 2호’ 지분 33.33%를 5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데브시스터즈 자기자본의 3.21%에 해당한다.

데브시스터즈는 “벤처 기업 투자를 통한 산업 생태계 육성과 투자 수익 극대화를 위해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며 “해당 투자조합은 앞으로 모바일게임 등 벤처기업에 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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