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 성인희 前 삼성정밀화학 사장 임명

입력 2016-06-09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공익재단의 대표이사로 성인희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이 임명됐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이사회를 열고 윤순봉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성인희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성 대표이사는 삼성그룹 인사지원팀 전무, 삼성전자 인사팀장(전무),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삼성 내 인사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이후 2011년 삼성정밀화학 사장으로 부임해 올해 2월까지 4년 7개월간 이끌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성 대표이사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대상 보육사업, 노인복지, 의료사업 등 사회공헌사업을 안정적으로 내실있게 추진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4,000
    • +0.31%
    • 이더리움
    • 3,45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13%
    • 리플
    • 2,070
    • +0%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
    • 체인링크
    • 13,890
    • +0.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