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장에서는 성장형펀드가 좋아

입력 2007-07-18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개월 평균수익률 42.16%, 중소형주 펀드 수익률 좋아

최근 6개월간 성장형펀드(주식편입비 70% 이상)들의 수익률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설정액이 100억원을 넘고 운용된지 6개월 이상된 성장형펀드(368개)의 6개월 평균 수익률은 42.16%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와 코스피200지수는 각각 37.55%, 35.40%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성장형펀드의 성과는 눈부셨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3억만들기중소형주식1(ClassA)'이 6개월간 65.72%였고 '삼성배당주장기주식1'(55.89%), '동양중소형고배당주식1'(55.65%), '한국밸류10년투자주식1'(55.22%) 등도 55% 이상의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두드러진 특징은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의 강세가 두드러져 저평가 가치주 중심의 중소형주에 투자한 펀드들의 성적이 좋았다.

반면, 주가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돼 있는 인덱스펀드(67개)는 35.8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스피지수 및 코스피200지수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이다.

펀드별로는 '교보파워인덱스파생상품 1-B'은 수익률 36.95% 였으며 '미래에셋맵스e-오션KOSPI200인덱스파생상품1', '유리인덱스200주식파생상품B', '교보파워인덱스파생상품1-A' 등도 36%대의 수익률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0,000
    • +0.06%
    • 이더리움
    • 3,590,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3.05%
    • 리플
    • 1,932
    • +1.2%
    • 솔라나
    • 151,100
    • -2.14%
    • 에이다
    • 311
    • +0.65%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72%
    • 체인링크
    • 16,950
    • +0.89%
    • 샌드박스
    • 51.68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