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리아, 청부폭행ㆍ마약복용 등 악성 루머 해명…“우울증과 대인기피 생겨”

입력 2016-05-11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리아가 과거 그를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0일 밤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가수 리아와 스페이스A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리아는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청부폭행과 마약복용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리아는 “청부폭행설, 마약 복용설 등 루머가 있어 조사를 받았다”며 가수 활동을 하다 갑자기 사라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청부 폭행설과 마약 복용설 모두 무혐의 처분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리아는 “22세의 나이에 조사를 받으러 가니 우울증과 대인 기피로 사람을 피하게 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62,000
    • -1.55%
    • 이더리움
    • 3,414,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9%
    • 리플
    • 2,075
    • -2.17%
    • 솔라나
    • 125,9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64%
    • 체인링크
    • 13,780
    • -2.0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