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전원책, 알고보니 1살 차이? "저도 60대 입니다" 전원책도 깜짝

입력 2016-04-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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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전원책(출처=JTBC '2016 우리의 선택' 영상 캡처)
▲손석희·전원책(출처=JTBC '2016 우리의 선택' 영상 캡처)

손석희 앵커와 전원책 변호사의 나이차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4.13 총선 개표방송 2016 우리의 선택' 1부에서는 JTBC '썰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패널로 등장,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해석과 견해를 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오늘 망설이다 투표를 했다"며 "60대 전형적인 유권자인데 그래도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이 역시 국민의 도리라 생각해 투표했다"고 말했다.

또 60대 유권자에 대해 "내가 가장 중간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며 "실제로 60대가 되면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손석희 앵커는 "(저도) 60대다"고 답해 전원책 변호사를 놀라게 만들었다.

전원책 변호사는 1955년생, 손석희 앵커는 1956년 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년에 불과하다. 하지만 전원책 변호사는 손석희 앵커를 더 어리게 본 것.

시청자들 역시 "손석희 앵커가 60대라는 게 놀랍다"면서 두 사람의 나이차이에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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