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씽크펀’ 설립

입력 2016-04-11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시티는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씽크펀’을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회사 설립은 개발 효율성 증가와 기술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뒀다.

씽크펀은 네오위즈씨알에스 창업자인 오용환 대표<사진>를 주축으로 네오위즈씨알에스, 엔씨소프트, EA 등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로 이뤄진 개발사다. 특히 오용환 대표는 PC온라인 시절부터 최근까지 RPG 장르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오용환 씽크펀 대표는 “조이시티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해 합류에 뜻을 모았다”며 “양사가 가진 고유한 강점을 융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모바일 대작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간선거 앞두고 몸 단 트럼프⋯고려아연 투자도 관세 치적 홍보
  • 靑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보고받아…정치공방 활용 유감”
  • 오디세이, 누적 매출 1383억원 돌파…아바타2 제치고 역대 외화 1위
  • 파나마, 규모 7.7 지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27명 부상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결제액 1200억원 회복
  • 국내 주식 5.5조 판 개미…하반기 美 주식 10조 쓸어담았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10,000
    • +0.38%
    • 이더리움
    • 3,41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78,400
    • -0.37%
    • 리플
    • 1,899
    • -0.63%
    • 솔라나
    • 149,200
    • -0.27%
    • 에이다
    • 337
    • -2.88%
    • 트론
    • 449
    • -0.66%
    • 스텔라루멘
    • 270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60
    • +0.38%
    • 체인링크
    • 17,620
    • -0.34%
    • 샌드박스
    • 88.94
    • -3.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420
    • 2 StarkNet 인기지수 359
    • 3 ShareX 인기지수 338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59
    • Allora $43.8M · 유통량 89% D-31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