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용차 서비스센터 2호점’ 오픈…'판매ㆍ정비ㆍ서비스' 원스톱 제공

입력 2016-04-07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7일 상용사업본부 임직원과 제천 지역 주요 운송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제천시 고명동 소재 ‘상용차 복합거점 2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7일 상용사업본부 임직원과 제천 지역 주요 운송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제천시 고명동 소재 ‘상용차 복합거점 2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7일 충북 제천시 고명동에 ‘상용차 복합거점 2호점’ 을 열었다.

2011년 인천에 문을 연 1호점에 이어 이번에 새로 오픈한 ‘상용차 복합거점 2호점’은 신차 전시와 시승을 비롯해 차량 판매 및 정비 등 고객 편의 서비스가 모두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다.

기존의 영업지점 형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상용차 고객을 위한 휴식공간 및 최신 편의시설을 갖춘 신개념 상용차 복합 서비스 공간이다.

특히 이번 2호점은 영서권의 석회석 등 광물자원 주요 운송 노선이 집중돼 일일 화물차 통행량이 많은 제천에 위치해 현대자동차 상용차를 이용하는 장거리 운전자들이 편히 쉬면서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상용차 복합거점 2호점’은 △판매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실 △주요 대형트럭 모델 전시장 △장거리 운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세면시설과 셀프바 등 고객 편의시설 △현대모비스 상용부품대리점과 연계해 신속한 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 등 한 곳에서 판매, 정비, 고객 편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2020년까지 상용차 복합거점을 전국 10개로 확대해 현대 상용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나 이러한 프리미엄 상용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05,000
    • -1.91%
    • 이더리움
    • 3,474,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79%
    • 리플
    • 2,124
    • -2.57%
    • 솔라나
    • 127,000
    • -3.35%
    • 에이다
    • 369
    • -3.4%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4.2%
    • 체인링크
    • 13,640
    • -4.08%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