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유빈, 검찰에 '악성 루머' 유포자 고소

입력 2016-03-29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악성 루머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빈은 지난 28일 수원지방검찰청에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악성 루머 작성자와 유포자를 고소했다.

앞서 JYP는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빈에 대한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JYP는 "최근 유빈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 루머가 담긴 속칭 '찌라시'(증권가 정보지)가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어 사실무근임을 밝힌다"며 "현재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법적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34,000
    • +3.76%
    • 이더리움
    • 3,479,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84%
    • 리플
    • 2,030
    • +2.01%
    • 솔라나
    • 126,300
    • +2.18%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41%
    • 체인링크
    • 13,480
    • +2.3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