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비둘기파’ 연준 훈풍 지속에 상승…다우 0.69%↑

입력 2016-03-19 0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지난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비둘기파’ 행보를 보이고 나서 그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0.81포인트(0.69%) 상승한 1만7602.30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8.99포인트(0.44%) 오른 2049.58을, 나스닥지수는 20.66포인트(0.43%) 높은 4795.65를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5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