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이오와 경선에서 패배한 도널드 트럼프, 겸손모드 돌변…“영광스런 2위”

입력 2016-02-03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임우재 고문 “이부진 사장과 이혼소송 불복… 4일 항소장 제출”

‘택시’ 류준열 “응팔 정환 역 위해 10kg 찌웠다”

검찰, 이재명 성남시장 ‘SNS홍보’ 수사… “공무원들이 목숨 내놓고 할 것 같냐”

WHO, 지카 바이러스 대해 비상사태 선포…여행 취소 가능할까?



[카드뉴스] 아이오와 경선에서 패배한 도널드 트럼프, 겸손모드 돌변…“영광스런 2위”

미국 대선 풍향계로 꼽히는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예상 밖 패배를 당한 도널드 트럼프가 트위터를 통해 소감을 전했습니다. 1일(현지시가) 트럼프는 “모든 전문가가 내가 잘 못 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강력한 2위를 기록했다. 훌륭하고 영광스럽다”며 겸손모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언론과 아이오와 유권자들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트럼프는 “언론이 나의 훌륭한 2위 기록을 공정하게 보도하지 않았다”고 비판하고 “내가 유일하게 (슈퍼팩에 의존하지 않고) 내 돈으로 선거를 치르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유권자들로부터 정당한 평가를 못 받고 있다”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82,000
    • +1.61%
    • 이더리움
    • 3,38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7%
    • 리플
    • 2,170
    • +2.65%
    • 솔라나
    • 137,000
    • +1.33%
    • 에이다
    • 400
    • +2.3%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2.69%
    • 체인링크
    • 15,580
    • +3.45%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