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이름에 콤플렉스 있다" 과거 고백

입력 2016-01-28 2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썰전' 김구라가 자신의 예명에 대해 언급했다.

김구라는 과거 JTBC '썰전'에서 자신의 예명 김구라에 대한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당시 박지윤은 "김구라가 '사실은'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써 소코너 제목을 '김구라의 사실은'이라 지으려 했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한 문장 안에 4번 넘게 들어갈 때도 있다"며 "김구라가 말할 때 '사실은'이 몇 번 들어가는지 세어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명한 사람들은 자기만의 말하는 습관이 있다"며 "나는 앞으로 주눅들지 않고 '사실은'을 더 많이 쓸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김구라라는 이름 때문에 콤플렉스가 있어 '사실은'을 쓰는 것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샀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3,000
    • -0.06%
    • 이더리움
    • 3,257,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81%
    • 리플
    • 2,105
    • +0.29%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6%
    • 체인링크
    • 14,470
    • +0.35%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